
주방 자동화 솔루션 브랜드 주방고수가 배달 한식 프랜차이즈 밥퍼맨 짜글이&덮밥과 협업을 진행하며 가맹점 주방 운영 효율 향상에 나섰다.
밥퍼맨 짜글이&덮밥은 짜글이와 덮밥을 전문으로 하는 배달 한식 브랜드로, 다양한 협력사와의 협업을 통해 가맹점의 원가 부담을 낮추고 운영 경쟁력을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또한 예비 창업자와 기존 가맹점이 함께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운영 시스템을 구축하며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협업은 반복적인 식재료 손질 작업을 보다 효율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주방 자동화 솔루션 도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배달 한식 브랜드는 양파, 대파, 감자 등 다양한 채소 손질이 매일 반복되는 만큼 작업 속도와 균일한 품질 유지가 매장 운영의 중요한 요소로 꼽힌다.
주방고수는 업소용 야채 슬라이서를 통해 반복적인 손질 시간을 줄이고 일정한 두께와 품질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주방 인력의 업무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특히 식재료 준비 시간을 단축해 피크타임 대응 능력을 높이고, 매장별 표준화된 조리 환경 구축에도 기여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밥퍼맨 짜글이&덮밥은 가맹점이 보다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다양한 협력사와의 제휴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원가 절감과 운영 효율 향상을 위한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주방고수와의 협업 역시 이러한 가맹점 지원 전략의 일환으로, 실제 매장 운영 환경을 고려한 실질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의미가 있다.
주방고수 관계자는 "외식업 환경에서는 인건비 상승과 구인난으로 인해 주방 자동화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밥퍼맨 짜글이&덮밥과 같이 가맹점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는 브랜드들과 협업을 확대하며, 외식업 현장에 도움이 되는 주방 자동화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